
잭키 Jackie
Solo
Rapper
대한민국 Age 24
키 · 몸무게: 181.2cm · 77kg
출생지: 대한민국 인천 연수
음악스타일: Emo Hip-hop × Melodic Rap × Korean Fast Flow
멘토: Kid Cudi, Juice WRLD
관심사: 감정형 힙합과 멜로딕 랩 작곡 연구
성격: INFP · 감성적, 진솔함, 창의성, 내면지향적
평상시 모습: 작업실에서 곡 작업, 가사 작성, 야간 드라이브
취미: 사진 촬영, 농구, 플레이리스트 수집
무너진 밤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감정형 멜로딕 래퍼
잭키는 Emo Hip-hop과 Melodic Rap, Korean Fast Flow를 바탕으로 내면의 불안과 후회, 희망을 진솔하게 풀어내는 대한민국 출신 래퍼입니다.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시선으로 상처를 숨기기보다 음악 안에 그대로 남기며, 어두운 밤을 지나 다시 살아가려는 마음을 섬세한 랩과 멜로디로 전하는 아티스트입니다.
대 표곡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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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아무도 모르게
난 또 숨을 죽여
오늘도 같은 죄를
가슴에 묻어둬
새벽 세 시
불 꺼진 방
남겨진 건
나와 후회뿐
괜찮다 말했지만
사실 하나도 안 괜찮아
웃고 있는 사진 속 난
이미 오래전에 죽었나 봐
몇 번을 지워도
다시 떠오르는 기억
몇 번을 잊어도
결국 너에게로 뛰어
하나 둘 셋
쌓여가는 거짓말
괜찮은 척
살아가는 하루가
나를 더 아프게 해
God, can you hear me now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오늘도 난
용서받지 못한 채
잠에 들어
I'm not okay
But I'm trying every day
무너지는 밤에도
난 살아가야 해
I'm not okay
But I'm trying every day
사라지고 싶다가도
내일을 기다려
솔직히 말할게
나 아직도 겁이 나
사람들 속에 있어도
혼자인 것 같아
끝없이 달리는데
도착하는 곳은 없어
행복은 멀어지고
불안만 커져가
그래도 포기 못 해
아직 끝이 아니니까
무너진 마음 위에
작은 희망을 쌓아
어쩌면 언젠가는
나도 웃을 수 있을까
조금은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I'm not okay
But I'm trying every day
흐려지는 눈물 속
빛을 찾으려 해
I'm not okay
But I'm trying every day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날 테니까
아무도 모르게
난 또 기도해
오늘보다
조금 나은 내일을
괜찮지 않아도 다시 내일을 기다리는 마음
〈용서〉는 아무도 모르게 숨죽인 밤, 후회와 불안 속에서도 조금 나은 내일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Emo Hip-hop × Melodic Rap 곡입니다. 괜찮은 척 살아가지만 사실 하나도 괜찮지 않은 마음, 용서받지 못한 채 잠에 드는 새벽,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작은 희망을 쌓아가는 이야기가 담담하고 아프게 펼쳐집니다. 잭키의 진솔한 랩과 멜로딕한 감정선은 “무너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어둡지만 따뜻한 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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