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액스 P-AXE
Solo
Rapper
대한민국 Age 23
키 · 몸무게: 171.7cm · 67kg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중랑
음악스타일: 공격적 랩, 명확한 전달
멘토: Dok2, The Quiett
관심사: 가 사 타격감
성격: ESTP · 직설적, 추진력, 자신감, 활동성
평상시 모습: 운동, 가사 수정, 스타일 체크
취미: 웨이트, 스트릿 패션
날카롭게 꽂히는 공격형 랩
P-AXE는 메시지를 돌려 말하기보다 정확하게 찌르는 방식으로 자신의 색을 만드는 래퍼입니다. 가사의 타격감과 발음의 선명함을 중요하게 생각해, 한 줄만 들어도 캐릭터가 바로 잡힙니다. 운동과 스타일 체크처럼 자기 관리를 루틴으로 삼는 성향이 곡의 밀도와 집중도로 이어집니다. 가진 게 없어 미안해는 그가 가진 솔직함과 직설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트랙으로, 듣는 사람의 마음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게 합니다. “세게 말하지만, 결국 진심이라서 남는” 타입입니다.
대표곡
가진 게 없어 미안해

가진 게 없어 미안해
돈 몇 장 없던 주머니 속
네 손을 잡기엔 너무 가벼웠어
편의점 앞에서 꿈 얘기하던
그때 난 이미 작아지고 있었어
네가 원하는 세상보다
내 현실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괜찮아” 말하던 너의 미소도
날 더 미안하게만 만들었어
날 더 미안하게만 만들었어
사랑은 컸는데
지갑은 점점 말라갔지
웃기지?
현실은 always hit me like a punchline, bitch
넌 위로라 했겠지만
난 지켜주지도 못했어
네 눈물이 내 잘못 같아서
스스로를 더 미워했어
I’m still broke
but still alive
네가 떠났어도 I’ll survive
눈물로 번진 이 밤을 지나
I’ll find my way, I’ll rise, I’ll shine
너 없는 새벽은
더 차갑고 길어
지갑보다 마음이 먼저
텅 비어버린 기분이야
네 SNS는 sparkly life
난 어둠 속에서 still fight
네가 행복하길 바라는 맘이
여전히 나를 잡아 tight
네 생일에 줬던 선물
할부 끝나지도 않았는데
웃기지?
그때 난 벌써 네 그림자였어, fade away
근데 말야 네가 떠난 자리에
작은 용기 하나가 자라나
슬픔을 딛고 걸어보면
세상이 나를 조금은 받아줘
어설퍼도 괜찮아
난 다시 뛰어봐
I’m still broke
but still alive
무너져도 I’ll survive
네가 준 상처 위에도
My dreams will grow, my soul will rise
I’m still broke
but still alive
세상이 날 막아도 I’ll survive
Tonight, I cry
Tomorrow, I fly
가진 게 없어 미안해
안녕하세요, P-AXE입니다. 가진 게 없어 미안해는 멋있게 포장하고 싶지 않았던 말들을 그대로 적어 내려간 곡입니다. 저도 자존심은 있는데, 그 자존심 때문에 더 미안해지던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랩을 더 날카롭게 만들었습니다—말이 흐려지면 마음도 흐려지니까요. 이 곡을 듣고 “나도 그런 적 있다”라고 느끼셨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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