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진우 Jinwoo

에이펙스 Apex

Leader, Main Vocal

대한민국 Age 19

키 · 몸무게: 176.4cm · 73kg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광진

음악스타일: 감정 전달형 보컬, 직선적 표현

멘토: 박재범, ZICO

관심사: 무대에서의 에너지 조절

성격: ENFJ · 책임감, 추진력, 공감력, 집중

평상시 모습: 체력관리, 일정 점검, 스타일 체크

취미: 웨이트, 플레이리스트 정리, 스트릿 패션

​대표곡

BLINDSPOT

Greedy Guts

  • 앨범 대기


    BLINDSPOT


    Yeah, we back again.

    Ready or not, here we come.

    No blind spot, only bright.


    거울 속 내 모습, 어제와는 다른 눈빛

    매일 리셋되는 룰, 우린 그걸 깨부수지

    따라올 테면 와봐, 속도는 이미 최고점

    어설픈 가십 따위, 신경 쓸 시간 없어 난 


    새까만 밤하늘 위, 터지는 불꽃처럼

    모두의 시선이 머무는 곳, 바로 이 순간

    평범함은 지루해, 매일이 새로운 챌린지

    내 사전에 포기란 단어, 절대 존재 안 해


    I see the future, yeah, it's glowing gold

    Every step we take, a story to be told

    The old ways crumble, we build a new empire

    Feel the rhythm, feel the fire


    We're coming for your blind spot, yeah, no turning back

    세상을 뒤흔들 이 Track, Make some noise!

    Burn it up, burn it up, 우리의 Time is now

    Get ready for the takeover, we won't slow down

    BLINDSPOT, you'll never see us coming, yeah!



    시시한 룰은 던져, 우린 우리만의 길

    지도에 없는 길을 개척하는 스릴

    헤드라이트 밝히고 어둠을 갈라

    새로운 세계의 문, 우리가 먼저 열어


    방황하던 시간? 이젠 없어 그런 것

    내 발자취마다 길이 되고 역사가 돼

    누가 뭐라 해도 My way, Go straight

    정답은 없어, 오직 우리만의 페이스


    어둠 속에 가려진 작은 빛을 찾아서

    때론 흔들렸지만, 우린 함께였잖아


    이젠 두렵지 않아, 우리의 눈빛은 더 강해?


    We're coming for your blind spot, yeah, no turning back

    세상을 뒤흔들 이 Track, Make some noise!

    Burn it up, burn it up, 우리의 Time is now

    Get ready for the takeover, we won't slow down

    BLINDSPOT, you'll never see us coming, yeah!


    Blind spot...

    No more...

    BLINDSPOT!


    --------------------------------------------------------------------


    Greedy Guts


    욕심이란 짐승, 끝이 없는 배

    먹어도 또 달려, 쉬지 않고 새

    돈, 권력, 허영, 손에 쥔 채

    모두를 밟아, 오르겠단 개


    모든 걸 원해, 끝을 몰라

    불타는 심장, 멈출 줄 몰라


    탐욕의 배는 어디까지 부를까?

    더, 더, 더, 더!

    탐욕의 배는 끝이 있을까?

    없어, 없어, 없어!



    부자들의 왕국, 황금빛 바다

    흙 묻은 손, 그러나 꿈은 작아

    빈 주머니 속에 남은 건 nada

    외면한 채 웃는 건 네 karma


    뺏고 또 뺏겨, 끝없는 게임

    사라진 정의, 누구 탓할 땐

    거울 속 네 눈을 똑바로 봐

    거기 있는 괴물, 바로 너야


    탐욕의 배는 어디까지 부를까?

    더, 더, 더, 더!

    탐욕의 배는 끝이 있을까?

    없어, 없어, 없어!


진우 Photo Album
Comments

Share Your ThoughtsBe the first to write a commen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