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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준 Jeong Hae Ju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30

키 · 몸무게: 176cm · 69kg

출생지: 대한민국 강원 삼척

음악스타일: 포크 발라드, 잔잔한 감성

멘토: 김광석, 장필순, 윤종신

관심사: 가사 여백

성격: INFJ · 공감, 차분, 집중, 절제

평상시 모습: 바닷길 산책, 데모 정리, 노트 기록

취미: 낚시, 브루잉 커피, 만화책 수집

1990년대 레트로 감성

정해준은 1990년대 음악이 지녔던 정서와 분위기를 현재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뮤지션입니다. 멜로디 중심의 구성과 안정적인 보컬로 곡의 흐름을 차분하게 이끌며, 라이브와 녹음 모두에서 완성도를 중시합니다. 무대와 음원 어디에서도 감정의 결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노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곡

올해도 어김없이

  • 앨범 대기


    올해도 어김없이


    All right! Check the sound! 창밖을 봐, 익숙한 풍경이지만 왠지 모르게 공기가 달라진 걸 달력의 빨간 동그라미가 드디어 바로 오늘 밤! 너와 나를 불렀지.


    찬 바람 불어와도 온기는 가득해 거리에선 벌써부터 캐롤이 들려와 준비했어, 네게 줄 가장 멋진 선물 하지만 널 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걸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이 밤! White Christmas, 이 모든 게 환상이야! 밤새도록 우리 함께 춤을 출 거야 이대로 영원히 끝나지 않기를! (Say yeah! Woo!)



    새로 산 빨간 스웨터, 왠지 어색해 보여도 네가 웃어주면 그것만으로 돼 괜히 멋진 척, 시계만 만지작거리는 나 사실은 네 생각에 잠 못 이뤘는걸.


    Yo, Santa Claus? He ain't got nothing on us! 거리엔 네온사인, 눈부신 Focus! (초점!) 내 심장 박동은 90년대 붐비트 (Boom Beat), 오늘은 용기 내서 너에게 Go street! (직진!) 선물 포장은 이미 완벽하게 끝, 하지만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Best! (최고!)


    찬 바람 불어와도 온기는 가득해 거리에선 벌써부터 캐롤이 들려와 준비했어, 네게 줄 가장 멋진 선물 하지만 널 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걸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이 밤! White Christmas, 이 모든 게 환상이야! 밤새도록 우리 함께 춤을 출 거야 이대로 영원히 끝나지 않기를!


    차가운 밤공기 속, 우리의 숨결만 닿아 마법 같은 시간이 멈춘 것 같아


     Merry Christmas!




노래로 남기다

안녕하세요, 정해준입니다. 이 노래가 잠시라도 여러분을 그 시절로 데려갈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한 번에 기억되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다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앨범 사진 속 표정에도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 오늘 들은 이 곡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흔적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해준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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