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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령 Ju Ryeong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4

키 · 몸무게: 172.4cm · 54kg

출생지: 대한민국 전북 남원

음악스타일: 레트로 발라드, 서정 보컬

멘토: 이선희, 심수봉, 거미

관심사: 감정선 유지

성격: INFJ · 공감, 집중, 절제, 섬세

평상시 모습: 악보 필사, 차 마시기, 산책

취미: 승마 체험, 한복 코디, 클래식 영화 감상


1990년대 레트로 감성

주령은 1990년대 음악이 지녔던 정서와 분위기를 현재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뮤지션입니다. 멜로디 중심의 구성과 안정적인 보컬로 곡의 흐름을 차분하게 이끌며, 라이브와 녹음 모두에서 완성도를 중시합니다. 무대와 음원 어디에서도 감정의 결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노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곡

내 하루는 너였는데

  • 앨범 대기


    내 하루는 너였는데


    그렇게 쉽게 나를 떠나야만 했니? 네가 없는 하루는 온통 텅 빈 듯해 아직 내 방엔 네 사진이 그대로인데 나만 이렇게 혼자 울고 있는 거니?


    우리 그때 나누었던 수많은 약속들 너는 벌써 전부 잊어버린 거니? 제발 농담이라고 다시 내게 말해줘 널 사랑했던 내가 너무 바보 같잖아


    다시 사랑할 수는 없나요? 내 하루는 너였는데 너 없이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아파 네가 내게 전부라는 걸 너도 알잖아 이젠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떻게 해 



    혹시 내가 널 힘들게 했던 건 아닌지 밤새도록 나 혼자 수없이 되물었어 미안해, 내 욕심이 널 놓아주지 못했나 봐 우리 처음 만났던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니?


    다시 사랑할 수는 없나요? 내 하루는 너였는데 너 없이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아파 네가 내게 전부라는 걸 너도 알잖아 이젠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떻게 해


    이젠 정말 끝인 걸 알아 하지만 내 하루는 아직 너로 가득해


    사랑했어... 내 하루였던 너를...




노래로 남기다

안녕하세요, 주령입니다. 이 노래가 잠시라도 여러분을 그 시절로 데려갈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한 번에 기억되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다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앨범 사진까지 보시면 곡이 조금 다르게 들리실지도 몰라요 ♥ 오늘 들은 이 곡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흔적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령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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