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피윤 An Piyoo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9
키 · 몸무게: 179.5cm · 76kg
출생지: 대한민국 경북 경주 음악스타일: K-발라드, 감성 서사형 멘토: 박효신, 나얼 관심사: 보컬 표현력과 감정선 연구 성격: INFJ · 진중함, 섬세함, 깊은 감수성, 성 실함 평상시 모습: 보컬 연습, 작곡 작업, 야간 산책 취미: 피아노 연주, 독서, 영화 감상
잊은 척 버티는 마음을 섬세하게 노래하는 감성 보컬
이별 후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정의 잔상을 섬세하게 노래하는 뮤지션 안피윤. 과장된 표현보다, 일상 속에서 문득 무너지는 순간을 담담하고 진심 있게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다행이야〉에서는 바쁜 하루에 기대어 잠시 잊은 줄 알았던 그리움이 결국 다시 눈물로 돌아오는 감정을 표현했다.
대표곡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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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야
다행이야
오늘 하루가 너무 바빠서
다행이야
네 생각을 잠시 잊어서
기억은 없어
선명하게 떠오르는 모습같은건
그런데 눈물이 흘러
희미하게 너와했던 모든것이
가슴이 끊어질것같이
쉴새없이 떠올라서
전화기를 바라봐
혹시나 실수로라도
짧은 연락이라도
올까봐
잠깐이라도 네 목소릴 듣는다면
어떻게든 살아갈것 같은데
우연이라도 스쳐가는 모습이라도
우리 함께했던 그날처럼
볼수 있다면
그저 볼수 있다면
내 모든것 주어도 괜찮을텐데
내 모든걸 잃어도 괜찮을텐데
바빠서 다행이었지만, 결국 다시 네가 떠올랐다
이번 곡 〈다행이야〉는 잊은 줄 알았던 사람이 결국 다시 마음속에 떠오르 는 순간을 담은 노래입니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는 잠시라도 그 사람을 잊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아무렇지 않은 척할수록, 오히려 희미했던 기억들이 더 선명하게 밀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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