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희수 Cha Heesu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6
키 · 몸무게: 165.8cm · 54kg
출생지: 대한민국 광주 남구
음악스타일: K-발라드, 감성 서정형
멘토: 백예린, 태연
관심사: 이별과 성장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가사
성격: INFJ · 섬세함, 공감력, 진중함, 예술성
평상시 모습: 이어폰을 끼고 산책하며 가사 구상, 녹음 모니터링, 독서
취미: 다이어리 작성, 카페 투어, 영화 감상
섬세한 감정으로 여운을 남기는 가수
차희수는 감성 서정형 K-발라드를 중심으로, 이별과 성장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보컬리스트다. 담담한 듯 깊이 있는 목소리로 지나간 사랑의 여운과 마음속 변화를 차분하게 전하는 가수다.
대표곡
여전히 네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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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네가 있는 날
괜찮다가도 그래
정말 별일 없는 날에
길을 걷다 들린 노래 하나에
갑자기 멈춰 서게 돼
다 잊은 줄 알았는데
다 지난 줄 알았는데
왜 하필 오늘 같은 날
또 네가 생각날까
시간은 참 많이 흘렀는데
마음은 그보다 느린가 봐
여전히 네가 있는 날
아무 이유 없이 네가 오는 날
웃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는 날
여전히 네가 있는 날
다 괜찮다가도 무너지는 날
지나간 사랑인데
왜 아직 선명한 걸까
사진은 거의 없고
연락할 이유도 없고
이젠 서로의 하루를
모르는 사람이 됐는데
이상하게도 가끔
좋았던 기억만 남아
헤어졌다는 사실보다
함께였던 날이 먼저 와
잊는다는 건 어쩌면
익숙해지는 일인가 봐
여전히 네가 있는 날
아무 이유 없이 네가 오는 날
웃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는 날
여전히 네가 있는 날
다 괜찮다가도 무너지는 날
지나간 사랑인데
왜 아직 선명한 걸까
오늘만 그런 거겠지
또 지나가겠지
그러다가도
다시 네가 오는 밤
여전히 네가 있는 날
혼자 걷다가 멈춰 서는 날
아프지는 않은데
그립기는 한 날
여전히 네가 있는 날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날
다 끝난 이야기인데
왜 아직 아름다운 걸까
괜찮다가도 다시 네가 오는 날
안녕하세요 발라드 가수 차희수입니다. 저의 신곡〈여전히 네가 있는 날〉은 다 잊은 줄 알았던 사람이 문득 다시 떠오르는 순간을 담은 K-발라드 곡입니다. 아무 이유 없이 멈춰 서게 되는 날, 괜찮다가도 마음이 무너지는 날처럼 이별 후에도 남아 있는 잔잔한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저의 섬세한 목소리로 아프지는 않아도 여전히 그리운 마음을 서정적으로 풀어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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