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린 Oh Se Ri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19
키 · 몸무게: 167.3cm · 47kg
출생지: 대한민국 경남 진주
음악스타일: 발라드, 섬세 비브라토
멘토: 정키, Crush, DEAN
관심사: 비브라토 길이
성격: ISFP · 차분, 감수성, 유연, 집중
평상시 모습: 비브라토 연습, 샤워 스팀, 룩 체크
취미: 필라테스 매트, 수영, 빈티지 쇼핑
밤의 감정을 담은 노래
오세린은 섬세한 비브라토 발라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감정선을 구축해 온 케이발라드 아티스트입니다.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발라드 본연의 진정성을 놓치지 않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곡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세우고, 라이브와 음원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음악 활동 역시 신중하면서도 꾸준하게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대표곡
어느 날, 문득 너였어

어느 날, 문득 너였어
익숙한 길 위에
넌 조용히 스며들어
마치 어제도 오늘도
곁에 있던 공기처럼
너의 말투 하나가
내 하루를 흔들어 놓고
조용히, 살며시
내 마음에 Light on
알고 싶지 않았어
왜 이렇게 떨리는지
But my heart said quietly,
“Maybe… it’s you.”
One day, I realized you
네가 내 안에 번져 와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작은 숨결까지 다 느껴져
혼자인 줄 알았던 밤
조용히 날 깨운 name
One day, I realized you,
사랑은 이렇게 오나 봐
너 없는 아침인데
네 목소릴 찾고 있어
커피 향 사이로
너의 웃음이 흘러
모르는 사이에
너의 순간들을 담고
그냥 지나치던 말도
오늘은 다르게 들어
아무렇지 않은 척
또 내 맘을 숨기지만
When you look into my eyes,
I forget how to breathe
One day, I realized you
네가 내 안에 번져 와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묘한 온기들이 날 멈춰 세워
나도 모르게 따라가는
너의 작은 habit들
One day, I realized you,
널 좋아하게 됐나 봐
어쩌면 오래전부터
너였던 걸까
천천히 날 물들여
빠져나올 수 없게
Whisper to my heart,
I’m already yours
One day, I realized you
그냥 네가 좋아서 그래
이렇게 말할 순 없지만
너만 보면 자꾸 웃게 돼
숨기려 해도 더 깊어져
흔들리는 이 마음
One day, I realized you
너로 채워지는 night
조심스럽게 건네는 인사
여러분을 이제 만나뵙는 가수 오세린입니다. 저는 섬세한 비브라토 발라드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번 곡 “어느 날, 문득 너였어”에도 지금의 진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불러보았습니다. 듣는 순간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사진 속 순간들도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세린 Photo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