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채은 Jung Chae Eu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4
키 · 몸무게: 171.3cm · 49kg
출생지: 대한민국 전남 목포
음악스타일: 발라드, 아련 리프레인
멘토: 린, 거미, 김나영
관심사: 리프레인 반복
성격: ISFJ · 안정, 성실, 배려, 집중
평상시 모습: 리프레인 연습, 가사 프린트, 티백 챙김
취미: 차(tea) 블렌딩, 사진 편집, 퍼즐
조용히 스며드는 발라드
정채은은 아련한 리프레인 발라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감정선을 구축해 온 케이발라드 아티스트입니다.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발라드 본연의 진정성을 놓치지 않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곡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세우고, 라이브와 음원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음악 활동 역시 신중하면서도 꾸준하게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대표곡
On this day

On this day
햇살 한 줌 창문 틈으로
조용히 스며들 때
자주 지나쳤던 이웃집 길가에
작은 묘목이 어느새
나의 허리만큼 자랐네
무심했던 풍경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견뎌 왔을까
햇살 한 줌 창문 틈으로
조용히 스며들 때
자주 지나쳤던 이웃집 길가에
작은 묘목이 어느새
나의 허리만큼 자랐네
무심했던 풍경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견뎌 왔을까
오늘은 문득,
너를 닮은 하늘을 봤어
어제와 똑같은데,
모든 게 달라 보여
나만 몰랐던 걸까,
This sparkling scenery
특별했던 날은 멀리 있지 않아
흩어지는 공기마저 반짝이네
모두가 흘려보낸 순간 속에
숨겨진 오직 나에게만
보이는 작은 기적들
휴대전화 속 잊고
지냈던 알람 소리
사실은 오래전부터
나를 기다렸나 봐
나만 외톨이 같던
텅 빈 오후에도
세상은 늘 나를 향해
빛을 보내고 있었네
가끔은 이렇게 멈춰 서서
숨 쉬는 모든 것을
안아주고 싶어
I wish I could hold it all
이 작은 발견이
오늘의 내가 다시
살아갈 힘이 되니까
특별했던 날은 멀리 있지 않아
흩어지는 공기마저 반짝이네
모두가 흘려보낸 순간 속에
숨겨진 오직 나에게만
보이는 작은 기적들
Oh- ah- ah- ah-
조심스럽게 건네는 인사
갑습니다, 정채은입니다. 저는 아련한 리프레인 발라드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번 곡 “On this day”에도 지금의 진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불러보았습니다. 듣는 순간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앨범 이미지에도 살짝 하트 남겨주시면 큰 응원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