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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경 Dokyung Yoo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8

키 · 몸무게: 177.6cm · 75kg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강남

음악스타일: 클럽발라드, 빌드업 강점

멘토: 임창정, 김범수, 박효신

관심사: 빌드업 구조

성격: ENTJ · 목표지향, 추진, 결단, 집중

평상시 모습: 공연 영상 복기, 키 체인지 연습, 루틴 체크

취미: 헬스 PT, 농구, 야식 맛집


가슴에 오래 남는 발라드

윤도경은 빌드업이 강한 클럽 발라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감정선을 구축해 온 케이발라드 아티스트입니다.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발라드 본연의 진정성을 놓치지 않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곡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세우고, 라이브와 음원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음악 활동 역시 신중하면서도 꾸준하게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대표곡

지금의 나라면

  • 앨범 대기


    지금의 나라면


    조용히 스쳐 간 바람에

    그대 웃음이 또 떠올라요

    왜 그때 나는

    그대를 지켜주지 못했을까요


    작은 오해에도 흔들리고

    내 마음조차 제대로 말 못 해

    부족했던 나를

    그대가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늦은 밤 창가에 기대면

    그대 이름만 남아

    붙잡고 싶은데

    이젠 손끝에 닿지 않네요


    지금의 나라면

    그대 손을 놓지 않았을 텐데

    조금 더 단단한 사람으로

    곁을 지켜냈을 텐데


    사랑한 단 한 사람

    그댈 울게 했던 내가 미안해요

    시간이 흘러도

    내 마음은 그대에게만 멈춰 있어요


    그대가 떠난 뒤에야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어떤 계절도

    그대 없이 피지도 못하네요


    돌아갈 수 있다면 한 번만

    그대에게 말하고 싶어요

    “그대는 나의

    가장 빛나던 하루였었다고”



    밤하늘 별빛 아래 서면

    그대가 보여요

    그리움 속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대


    지금의 나라면

    그대 손을 놓지 않았을 텐데

    조금 더 어른이 된 지금의 난

    그대를 지켜낼 텐데


    사랑한 단 한 사람

    그댈 아프게 한 내가 미안해요

    한 번만 허락된다면

    그대 곁에 다시 설게요


    말하지 못한 말들이

    가슴 깊숙이 박혀서

    오늘도 나를 울리죠

    그대 없는 날들이


    돌아올 수 없단 걸 알면서도

    내 마음은 그대를 불러요


    지금의 나라면

    그대에게 달려갈 텐데

    모든 걸 내려놓고

    그대를 부르고 싶어


    사랑한 그대여

    못다 한 마음까지 전하고 싶어

    어디에 있든지

    나는 그대만을 사랑했어요



오늘, 제 마음을 전합니다

반갑습니다, 윤도경입니다. 저는 빌드업이 강한 클럽 발라드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번 곡 “지금의 나라면”에도 지금의 진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불러보았습니다. 듣는 순간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앨범 이미지에도 살짝 하트 남겨주시면 큰 응원이 됩니다 ♥

윤도경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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