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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린 Oh Hye Ri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4

키 · 몸무게: 172.5cm · 53kg

출생지: 대한민국 충남 공주

음악스타일: 발라드팝, 후렴 훅 강조

멘토: 성시경, 폴킴, 박원

관심사: 후렴 훅 설계

성격: ENFP · 호기심, 표현력, 활력, 개방

평상시 모습: 작업실 정리, 후렴 멜로디 흥얼, SNS 큐레이션

취미: 러닝크루, 인스타 릴스 촬영, 수영


한 문장처럼 남는 음악

오혜린은 후렴이 강한 발라드팝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감정선을 구축해 온 케이발라드 아티스트입니다.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발라드 본연의 진정성을 놓치지 않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곡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세우고, 라이브와 음원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음악 활동 역시 신중하면서도 꾸준하게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대표곡

잠들지 못한 너의 이름

  • 앨범 대기


    잠들지 못한 너의 이름


    오늘도 잠이 오지 않아

    불 꺼진 방 안에 누워

    하루의 끝을 넘기다가

    어김없이 네가 떠오르네


    침대 머리맡에 놓여 있던

    우리 사진을 치웠는데도

    왜인지 너의 그림자는

    아직도 내 옆에 있는 것 같아


    이젠 잊어야 한다는 걸

    누가 몰라, 나도 잘 알지

    근데 마음이 말을 듣지 않아

    자꾸 너에게 가려 해


    잠들지 못한 새벽마다

    너의 이름이 또 흘러나와

    불러선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조용히 마음이 새어 나와

    이젠 끝난 사이인데도

    네가 그리워지는 오늘 밤

    돌아오란 말은 못 해도

    여전히 네가 그리워



    네가 쓰던 말투 하나에

    문득 웃음이 새어 나와

    그 짧았던 순간들이

    왜 이렇게 오래 남아 있을까


    슬픈 장면만 기억할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 더 선명해지네

    네가 웃던 모습, 네 손의 온기

    아직도 내 밤을 흔들어


    가끔은 연락할까 고민하다

    혼자만 미련하게 굴까 봐

    다시 휴대폰을 뒤집어 두고

    또 널 생각해, 나답게


    잠들지 못한 새벽마다

    너의 이름이 또 흘러나와

    잊힌 줄 알았던 내 마음 속에

    너란 계절이 아직 살아

    돌아오란 말은 못 해도

    이제는 안 된단 걸 알아도

    이 새벽만큼은 솔직히 말할게

    나는 아직… 네가 그리워



음악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쁜 가수 오혜린입니다. 저는 후렴이 강한 발라드팝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번 곡 “잠들지 못한 너의 이름”에도 지금의 진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불러보았습니다. 듣는 순간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준비했습니다. 사진 속 순간들도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혜린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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