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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준 AJu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4

키 · 몸무게: 180.3cm · 78kg

출생지: 대한민국 부산 해운대

음악스타일: 감성 발라드, 미니멀 피아노

멘토: 박효신, 성시경, 김나영

관심사: 가사 한 문장 설계

성격: ISFJ · 섬세함, 안정감, 성실, 집중

평상시 모습: 새벽 러닝, 보컬 워밍업, 블랙룩 코디

취미: 오픈워터 수영, 러닝 앱 챌린지, 스페셜티 커피


큐빗엔터테인먼트 1호 발라드 가수

윤아준은 큐빗엔터를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입니다. 감성 발라드와 미니멀한 피아노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감정선을 구축해 온 케이발라드 아티스트입니다. 트렌디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발라드 본연의 진정성을 놓치지 않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곡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세우고, 라이브와 음원 모두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음악 활동 역시 신중하면서도 꾸준하게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대표곡

기다림의 끝에서

네 마음에 닿는 날까지

  • 앨범 대기

    기다림의 끝에서 


    긴 밤을 지샌 기억들

    내 마음은 늘 너를 향했어

    그리움 속에 숨을 쉬며

    네가 오길 기다렸어


    눈물로 쓴 시간의 편지

    네가 읽어줬기에 빛났어


    기다림의 끝에서 너를 안아

    그 어떤 아픔도 다 막아줄게

    우리 사랑 힘겨웠던 날들도

    지금 이 순간 다 보상돼



    세상이 우리를 몰랐어

    그 길 위엔 돌이 많았지만

    너의 손길 하나로 견뎠어

    네 미소가 나를 살렸어


    두려움 속에 흔들릴 때도

    너는 내 빛이었어


    기다림의 끝에서 너를 안아

    그 어떤 불행도 내가 감당할게

    우리 사랑 놓지 않았던 그 믿음

    지금 이 순간 빛이 돼



    네 마음에 닿을때까지


    깊은 밤 하늘에 별을 세며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꺼내

    내 안에 너란 흔적이 남아

    아직도 숨을 쉬는 걸


    바람은 네 목소리를 안고

    내 귓가를 스치고 가네


    네 마음에 닿는 날까지

    내 모든 노래는 너를 부르리

    끝없는 하늘에 그리움을 새기며

    언젠가 닿을 그날을 기다려



    창가에 내린 빗방울 소리

    마치 너의 눈물이 된 것 같아

    시간이 멈춘 듯한 이 공간

    네 흔적만이 나를 감싸


    달빛은 너의 미소를 담고

    내 어둠을 비추고 있네


    네 마음에 닿는 날까지

    내 모든 노래는 너를 부르리

    끝없는 하늘에 그리움을 새기며

    언젠가 닿을 그날을 기다려



    가끔은 네 모습이 흐려져

    내 가슴이 아파 오는데


    내 맘은 오직 너를 찾아 헤매이며

    우리의 시간이 다시 흐르기를

기다림의 끝에서


네 마음에 닿는 날까지


처음부터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윤아준입니다. 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그대로 노래 가사에 담아 부르는 윤아준 입니다. 큐빗의 첫번째 발라드 가수로서 그 책임감과 무거움이 한없지만, 많은 애정을 주신만큼, 좋은 노래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사랑에 하루가 웃음 지어지고 행복해지죠. 때로는 이별에 1년, 2년 가슴이 아파와 입맛도 잃고, 낮은 온도로 살아가는 분들께 제 노래를 듣는 3분여 만이라도 편안히 휴식을 취라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곧 뮤직비디오로 찾아뵐께요.


윤아준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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