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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혜련 Cha Hyeryeo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4

키 · 몸무게: 164.9cm · 48kg

출생지: 대한민국 충남 논산

음악스타일: 세미 트로트, 밝고 세련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강점인 보컬

멘토: 장윤정, 금잔디

관심사: 대중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훅과 무대 호흡

성격: ESFP · 밝음, 친화력, 긍정성, 에너지

평상시 모습: 안무 연습, 라이브 방송 소통, 무대 의상 아이디어 정리

취미: 베이킹, 반려동물 산책, 여행 브이로그 촬영

무대 위의 에너지로 마음을 사로잡는 가수

차혜련은 밝고 세련된 멜로디와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있는 후렴을 강점으로 가진 보컬리스트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훅과 관객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친화력 있는 무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표곡

한 사람의 계절

  • 앨범 대기


    한 사람의 계절


    비 오는 창가에 기대어 문득 네 생각이 났어

    잊었다 믿었는데 아직 가슴이 먼저 알아

    함께 걷던 골목길은 그대로인데

    왜 너만 멀어졌을까


    시간이 가면 괜찮대

    그 말은 왜 틀렸을까


    한 사람의 계절

    한 사람의 계절


    내 가슴엔 아직도 너야


    한 사람의 계절

    한 사람의 계절


    계절은 가도 넌 안 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오늘도 난 너를 부른다



    사람들은 다 잊고 산다 쉽게 말하지만

    나는 아직 네 이름 앞에 멈춰 서 있어

    웃으며 보내야 했던 마지막 인사가

    자꾸 눈물이 되네


    잊어야 하는 건 알지만

    그리움이 먼저 오네


    한 사람의 계절

    한 사람의 계절


    내 가슴엔 아직도 너야


    한 사람의 계절

    한 사람의 계절


    계절은 가도 넌 안 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오늘도 난 너를 부른다



    혹시라도 이 노래가

    너에게 닿는다면


    한 번만

    한 번만


    내 이름 불러주겠니


    한 사람의 계절

    한 사람의 계절


    내 인생에 남은 한 사람


    한 사람의 계절

    한 사람의 계절


    세월이 가도 넌 안 가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내 사랑은 아직 여기야


계절이 지나도 마음에 남은 한 사람에게

〈한 사람의 계절〉은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한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트로트 곡입니다. 비 오는 창가에 기대어 문득 떠오르는 이름, 함께 걷던 골목길, 웃으며 보내야 했지만 끝내 눈물로 남아버린 마지막 인사까지. 이 노래는 누구나 마음속에 한 번 쯤 품고 있는 사랑의 기억을 섬세한 목소리로 풀어냅니다.

차혜련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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