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라벨 Yu Ra Belle
Solo
Soprano
대한민국 Age 33
키 · 몸무게: 169.5cm · 57kg
출생지: 대한민국 부산 해운대
음악스타일: 팝페라 소프라노, 밝은 톤
멘토: 신영옥, Sarah Brightman
관심사: 무대에서의 감정 전달과 표정
성격: ENFJ · 친화력, 표현력, 책임감, 낙관성
평상시 모습: 외출 전 거울 앞에서 표정 연습
취미: 향초 수집, 플레이리스트 큐레이션
밝은 에너지로 감정을 전하는 팝페라 소프라노
유라벨은 무대 위에서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정과 목소리로 직접 전달하는 팝페라 보컬로, 관객과의 교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깁니다. 클래식한 발성 위에 밝은 톤을 얹어,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팝페라 무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노래하는 순간의 에너지가 공연장을 채우는 것이 강점입니다.
대표곡
비극의 날개

비극의 날개
저 하늘에 별들은 차갑게 빛나
내 손끝 닿지 않는 꿈이 저 멀리
내 심장은 무너지고 숨조차 아려와
너를 위해 떠나리라
너를 위해 사라지리라
용서하지 마 나의 못난 사랑을
잊지 말아줘 눈물의 흔적을
그대를 위해 나를 버렸던
비극의 날개로 날아가네
저 바람은 울며 불며 나를 감싸
이 길 끝엔 끝도 없는 어둠만이
내 그림자는 점점 희미해져 가
너를 위해 떠나리라
너를 위해 사라지리라
용서하지 마 나의 못난 사랑을
잊지 말아줘 눈물의 흔적을
그대를 위해 나를 버렸던
비극의 날개로 날아가네
비극의 날개
안녕하세요, 유라벨입니다. 비극의 날개는 슬픔마저도 날아오르기 위한 힘으로 바꾸고 싶었던 마음에서 시작된 곡입니다. 무대에서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여러분의 시선과 호흡이 노래를 완성시켜 준다고 믿습니다. 오늘의 감정이 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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