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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크 RUBIQUE

Solo

Vocal

한국 Age 22

키 · 몸무게: 170.6cm · 59kg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성동

음악스타일: 드림록 보컬, 몽환적 질감

멘토: 서태지, Florence Welch

관심사: 음색 레이어

성격: ISFP · 감수성, 유연함, 몰입, 차분함

평상시 모습: 보컬 케어, 무드보드 정리, 산책

취미: 바레 필라테스, 플로우 요가, 호흡 스트레치


꿈과 현실 사이

드림록의 몽환적 질감 위에 음색 레이어를 섬세하게 쌓는 루비크는, 현실과 꿈의 경계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보컬입니다. 무드보드를 정리하고 보컬 케어를 루틴처럼 챙기며, 톤이 흐려지지 않게 감정을 또렷하게 유지하는 편입니다. 추천곡 질주하는 별들은 몽환적인 공기감 속에서도 앞으로 달리는 에너지가 살아 있어, 루비크의 드림록 감성과 록의 추진력을 동시에 느끼기 좋은 곡입니다. 듣는 순간 장면이 떠오르는 음악을 만들고 싶어 하는, 이미지형 보컬입니다.


​대표곡

질주하는 별들

  • 앨범 대기


    질주하는 별들


    어둠 속에 길을 잃어

    차가운 바람 속에 멈춰서

    두 손은 떨고 있었지


    눈물마저 얼어붙은

    끝없는 밤의 끝에서

    나 자신을 마주했어


    지쳐도 포기 못해

    쓰러져도 다시 서네


    질주하는 별들처럼

    멈추지 않아 난

    넘어져도 더 높이

    날아올라 가네

    질주하는 별들처럼

    빛나는 꿈을 향해

    난 다시 일어서



    아픔은 나를 깨우고

    상처는 나를 강하게 해

    날개를 다시 펼치네


    쓰러진 자리마다 피는

    희망의 꽃들 바라보며

    더 멀리 날아가네





쓰러져도 다시 펼치는 날개, 루비크 "질주하는 별들"

안녕하세요, 루비크입니다. 질주하는 별들은 마음이 어두워도 발걸음만큼은 멈추지 않는 느낌을 노래로 남기고 싶어서 만든 곡이에요. 저는 소리가 뿌옇게 예쁘기만 하면 아쉽고, 그 안에 분명한 감정의 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레이어를 많이 쌓더라도, 결국 한 문장이 또렷하게 남게 만들려고 해요. 오늘 제 노래가 여러분에게 작은 장면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비크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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