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한 Im Ji-han
Solo
Vocal
한국 Age 35
키 · 몸무게: 176.8cm · 75kg
출생지: 대한민국 대구 달서
음악스타일: 거친 질감 보컬, 그런지 성향
멘토: 김경호, Kurt Cobain
관심사: 왜곡된 감정 표현
성격: INTJ · 분석적, 집요함, 냉정, 집중
평상시 모습: 이펙터 세팅, 노트 기록, 심야 작업
취미: 손목 강화 트레이닝, 페달 DIY, 다큐 시청
망가진 감정
거친 질감의 보컬과 그런지 성향의 날것 감정을 다루는 임지한은, “예쁘게 부르는 법”보다 “왜곡된 마음을 어떻게 소리로 바꿀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보컬입니다. 이펙터 세팅과 심야 작업을 즐기며, 목소리와 사운드가 서로 부딪칠 때 생기는 질감을 정교하게 설계합니다. 감정의 결을 분석적으로 쪼개되, 무대에서는 그 분석을 숨기고 한 번에 터뜨리는 방식이 강점입니다. 추천곡 한번뿐인 인생을은 거칠지만 설득력 있게 감정을 끌고 가는 임지한의 색이 가장 진하게 드러나는 트랙입니다.
대표곡
한번뿐인 인생을

한번뿐인 인생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온몸에 불이 붙은 것 같아
하루라도 이걸 놓치면 죽을 것 같아
우린 어릴 때부터 달려왔지
거친 세상을 버텨내려는 꿈을 품고
한 번뿐인 인생을 사랑하며
하늘에 계신 분을 떠올려 보며
우린 자유롭게 달리기를 원해
수십 년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난 열여덟의 몸에 갇혀 있는 열다섯의 영혼
내가 그렇게 어렸던 것처럼
이 순간의 뜨거움을 간직하고 싶어
꿈을 좇는 사람들에게
Woah-oh-oh-oh
Woah-oh-oh-oh
Woah-oh-oh-oh
Woah-oh-oh-oh
[Bridge]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우린 불과 같은 사람들이었지
당장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은 열정을 품고
우린 신의 손길로부터 시작됐지
이 세상의 수많은 별과 같은 빛을 내고
한 번뿐인 인생을 사랑하며
하늘에 계신 분을 떠올려 보며
우린 자유롭게 달리기를 원해
수십 년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난 열여덟의 몸에 갇혀 있는 열다섯의 영혼
내가 그렇게 어렸던 것처럼
이 순간의 뜨거움을 간직하고 싶어
꿈을 좇는 사람들에게
불태우고 싶은 오늘, 임지한의 선언 "한번뿐인 인생을"
안녕하세요, 임지한입니다. 한번뿐인 인생을은 깨끗한 위로보다, 속에 남은 찌꺼기 같은 감정을 그대로 꺼내 놓고 싶어서 만든 곡이에요. 저는 ‘망가진 감정’을 억지로 정리하면 더 거짓말처럼 들린다고 느껴서, 소리의 질감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는 편입니다. 여러분이 이 곡을 듣고 어떤 날의 기억이 떠오르거나, 마음속 한 구석이 움직인다면 그게 제 목적이에요. 앞으로 발표할 곡들도 더 선명한 결로 가져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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