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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탁 Kim Juntak

Solo

Vocal

대한민국 Age 36

키 · 몸무게: 177.6cm · 76kg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 수원

음악스타일: 레트로 팝, 안정적 라이브

멘토: 변진섭, 성시경, 윤종신

관심사: 마이크 컨트롤

성격: ISTJ · 성실, 안정, 책임감, 집중

평상시 모습: 보컬 루틴, 스케줄 점검, 데모 백업

취미: 러닝, 볼링, 캠핑 장비 정리


1990년대 레트로 감성

가수 김준탁은 1990년대 음악이 지녔던 정서와 분위기를 현재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뮤지션입니다. 멜로디 중심의 구성과 안정적인 보컬로 곡의 흐름을 차분하게 이끌며, 라이브와 녹음 모두에서 완성도를 중시합니다. 무대와 음원 어디에서도 감정의 결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노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곡

그림자 사랑

  • 앨범 대기


    그림자 사랑


    어쩌다 셋이 만나 분식집 떡볶이를 먹고 왠지 모르게 네 옆자리에 앉아, 너의 농담에 웃던 나 내 가장 친한 친구의 연인, 그런 너를 좋아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던 바보 같은 나


    작은 일 하나에도 신경 쓰는 너와 친구의 모습 혹시 내 맘 눈치챌까 봐, 나 먼저 고개를 돌렸지 늘 혼자 남아 밤늦도록, 너와 함께 찍은 사진만 몇 번씩 몰래 봤어


    그의 연인인 널 (친구의 연인인 널), 난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도 너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 거야 조금 더 멀리서 이렇게, 너의 웃음을 지켜볼게 내 맘속에 묻어버릴 비밀, 혼자 간직할 사랑



    같이 간 드라이브 길, 뒷자리에 앉은 나 백미러로 살짝 비친 너의 표정을 훔쳐보곤 했지 친구의 사소한 질투에도, 해맑게 웃는 너를 보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행복이, 이리 아플 줄 몰랐어


    작은 일 하나에도 신경 쓰는 너와 친구의 모습 혹시 내 맘 눈치챌까 봐, 나 먼저 고개를 돌렸지 늘 혼자 남아 밤늦도록, 너와 함께 찍은 사진만 몇 번씩 몰래 봤어


    그의 연인인 널 (친구의 연인인 널), 난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도 너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 거야 조금 더 멀리서 이렇게, 너의 웃음을 지켜볼게 내 맘속에 묻어버릴 비밀, 혼자 간직할 사랑


    너의 새로운 헤어스타일, 어제보다 예쁜 옷 아무도 몰라도 나만 아는, 사소한 변화까지 전부 기억하는 나, 너에게 다가설 순 없지만 이런 나라도 괜찮아, 널 좋아했던 이 시간


    그의 연인인 널 (친구의 연인인 널), 난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도 너는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 거야 조금 더 멀리서 이렇게, 너의 웃음을 지켜볼게 내 맘속에 묻어버릴 비밀, 혼자 간직할 사랑


    매일 밤 잠 못 이루고 (널 생각해) 혹시라도 내 맘 들킬까 봐 (나 오늘도 웃어) 그저 너의 곁을 맴도는 그림자처럼 (영원히)



노래로 남기다

안녕하세요, 김준탁입니다. 이 노래가 잠시라도 여러분을 그 시절로 데려갈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한 번에 기억되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다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마음에 남았다면 사진에도 흔적 남겨주세요 ♥ 오늘 들은 이 곡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흔적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준탁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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