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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수 Kang Yeonsu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9

키 · 몸무게: 171cm · 58kg

출생지: 대한민국 경북 안동

음악스타일: 포크팝, 담백한 서정

멘토: 유재하, 김광석, 장필순

관심사: 가사 운율, 어쿠스틱 밸런스

성격: ISFJ · 배려, 성실, 안정감, 꾸준함

평상시 모습: 기타 스트로크, 노트 정리, 산책

취미: 한옥 카페 탐방, 뜨개질, 책방 구경


1990년대 레트로 감성

강연수는 1990년대 음악이 지녔던 정서와 분위기를 현재의 감각으로 풀어내는 뮤지션입니다. 멜로디 중심의 구성과 안정적인 보컬로 곡의 흐름을 차분하게 이끌며, 라이브와 녹음 모두에서 완성도를 중시합니다. 무대와 음원 어디에서도 감정의 결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노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곡

하얀 설렘

  • 앨범 대기


    하얀 설렘


    약속 시간보다 십 분 먼저 도착한 이 떨림 손 호호 불어가며 널 기다려, 떨리는 나의 맘 시계만 쳐다봐도 시간은 더 느리게 흘러가 이 거리에 첫눈이 내리고, 온 세상 하얗게 덮여가


    왠지 모르게 오늘, 좋은 예감이 들었지 코끝이 찡해오는 이 겨울, 너에게 고백할까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드디어 저 멀리 네 모습


    하얀 눈이 내려와, 너와 나의 첫 데이트 수줍은 미소 가득, 내 심장은 쿵쿵거려 조심스럽게 네 손을 잡아도 될까, Baby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영원히



    어떤 말을 해야 할까, 밤새도록 고민했어 촌스럽진 않을까, 네 맘에 들까 걱정했지 두꺼운 목도리 속에 숨긴 나의 떨리는 입술 따뜻한 커피 한 잔처럼, 설렘이 온몸에 퍼져가


    왠지 모르게 오늘, 좋은 예감이 들었지 코끝이 찡해오는 이 겨울, 너에게 고백할까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드디어 저 멀리 네 모습

    하얀 눈이 내려와, 너와 나의 첫 데이트 수줍은 미소 가득, 내 심장은 쿵쿵거려 조심스럽게 네 손을 잡아도 될까, Baby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영원히


    내리는 눈발처럼, 순수하게 너를 사랑해 오늘은 용기를 내서, 네게 말하고 싶어 지금 내 곁에 있어줘, 이 하얀 겨울처럼


    하얀 눈이 내려와, 너와 나의 첫 데이트 수줍은 미소 가득, 내 심장은 쿵쿵거려 조심스럽게 네 손을 잡아도 될까, Baby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영원히


    Oh, baby, 영원히 (너와 나, 이 밤) 하얀 눈 속에서 (사랑할 거야)




노래로 남기다

안녕하세요, 강연수입니다. 이 노래가 잠시라도 여러분을 그 시절로 데려갈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한 번에 기억되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계속 다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진까지 함께 보시면 이 곡의 색이 더 또렷해질 거예요 ♥ 오늘 들은 이 곡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흔적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연수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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