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보이즈
Duo
Vocal
대한민국 Age
컨셉: 레트로 감성, 페스티벌 무드
대표곡
나의 작은 세상

나의 작은 세상
창가에 햇살 가득한 오후 따뜻한 네 목소리가 들려 어쩐지 오늘 하루는 달라 조금은 서툰 나의 떨림까지 너에게는 모두 전해질 것 같아
나도 몰래 흥얼거리는 멜로디 온종일 네 생각에 웃게 돼 어쩌면 좋아 내 마음이
작은 세상 속에 너와 나 둘이서 매일이 반짝이는 축제 같아 손을 잡고 걸어가면 어디든 좋아 우리만의 비밀 같은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거야 나의 전부인 너
길을 걷다 마주치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를 부러워할까 숨길 수 없는 이 설레임은 마치 달콤한 솜사탕 같아 자꾸만 부풀어 오르는 기분이야
네가 좋아하는 작은 습관까지 모두 다 예쁘게만 보이는 걸 정말 이상해 내 모습이
작은 세상 속에 너와 나 둘이서 매일이 반짝이는 축제 같아 손을 잡고 걸어가면 어디든 좋아 우리만의 비밀 같은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거야 나의 전부인 너
가끔은 삐걱대는 작은 다툼도 금세 잊어버리게 만드는 너의 따뜻한 눈빛
(Oh, My love) 리듬에 맞춰 (Come on now) 꿈꾸듯이 너에게 달려갈게
작은 세상 속에 너와 나 둘이서 매일이 반짝이는 축제 같아 손을 잡고 걸어가면 어디든 좋아 우리만의 비밀 같은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거야 나의 전부인 너
이 작은 세상은 너 하나로 가득해 언제나 나만의 멜로디 너에게 전할게
8090 감성으로 뭉친 남성 듀오 명동 보이즈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릴 적 부모님 손을 붙잡고 외식을 하러 종종 가곤 했던 을지로와 명동의 모습이 참 인상이 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항상 명동입니다. ^^ 자연스럽게 그 시절의 노래들을 많이 들으면서 자란 저희는 여러분들께 그 시절 뿐만이 아니라, 그 시절의 명동의 분위기까지도 그려질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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