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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엔 FLOEN

Solo

Pianist

대한민국 Age 23

키 · 몸무게: 165.9cm · 47kg

출생지: 대한민국 전남 여수
음악스타일: 사운드 뮤직, 감성 반주곡
멘토: 올라퍼아르날즈, 힐두르구드나도티르
관심사: 공간 잔향, 감정 밀도, 여백 활용
성격: INFP · 섬세함, 몰입력, 내적 집중
평상시 모습: 창문 열고 파도 소리 듣기
취미: 향 기록하기, 빈 노트 수집


자신의 확고한 색깔을 만들어가는 플로엔

플로엔의 연주는 소리를 채우기보다 공간을 비워 두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녀는 감정을 과시하지 않으며, 음악을 통해 자신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나이에 비해 드문 시간 감각입니다. 그녀의 연주는 즉각적인 인상보다 오래 남는 기억으로 작동합니다.

조용하지만 분명히 기억될 이름. 플로엔 입니다.

​대표곡

바람이 흩어놓은 맹세

하늘이 허락지 않은 연가(戀歌)

The Decade of Waiting

  • 앨범 대기

안녕하세요, 음악을 통해 서사를 그려내는 플로엔 입니다.

7년전 네오클래식의 거장인 음악가 올라퍼 아르날즈 re:member를 들으면서 전율을 느꼈습니다. 제가 저런 음악을 만들수 있을까? 그 해답을 찾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한번 들어봐 주시겠어요?








'바람이 흩어놓은 맹세'와 'The decade of waiting'은 우리가 겪는 상실과 기다림, 그리고 그 너머의 희망을 노래합니다. 잔잔하게 시작되는 피아노의 독백이 점차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번져가듯, 삶의 작은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가 되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하늘이 허락지 않은 연가' 처럼 애틋하고 가슴 벅찬 선율이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친 하루의 끝, 제 음악이 여러분을 현실 너머의 평온한 안식처로 안내하는 작은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음악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마음속 깊은 곳을 터치하는 진심 어린 연주로 찾아뵙겠습니다.

플로엔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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