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신유리 Shin yuri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2

키 · 몸무게: 172.2cm · 56kg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성수

음악스타일: K-발라드, 세련 감성형

멘토: 백예린, 헤이즈

관심사: 현실적인 감정을 담은 가사와 멜로디 표현

성격: INFP · 감수성, 섬세함, 진정성, 창의성

평상시 모습: 플레이리스트 정리, 가사 메모, 녹음 모니터링

취미: 필름 카메라 촬영, 전시회 관람, 카페 투어

계절의 감정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보컬

신유리는 서정적인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을 바탕으로, 지나간 사랑의 여운을 차분하게 전하는 발라드 보컬리스트다. 담담한 목소리 안에 그리움과 아쉬움을 녹여내며, 듣는 이의 기억 속 계절을 조용히 불러낸다.


​대표곡

짧은 여름

  • 앨범 대기


    짧은 여름


    한참을 땅속에 숨어 있다가

    세상 밖으로 나온 것처럼


    너를 만나기 전의 나는

    조용한 계절 같았어


    매미 소리 가득한 오후

    네 손을 처음 잡던 날


    그날은 왜 영원할 거라고

    당연하게 믿었을까


    모든 건 그대로인데

    우리만 지나갔네


    짧은 여름 같았어 너와 나의 사랑은

    온 힘을 다해 울다가 바람처럼 사라졌어


    짧은 여름 같았어 눈부시게 뜨거웠어

    그래서 더 오래 잊지 못하나 봐



    매년 같은 계절이 와도

    같은 여름은 없더라


    사람들도 그런 건가 봐

    다시 만나도 다른 걸까


    어느 날 들려온 매미 소리

    괜히 한참을 멈춰 서서


    지나간 이름 하나를

    혼자 불러 보게 되더라


    아무 일 없는 하루에

    왜 네가 오는 걸까


    짧은 여름 같았어 너와 나의 사랑은

    온 힘을 다해 울다가 바람처럼 사라졌어


    짧은 여름 같았어 눈부시게 뜨거웠어

    그래서 더 오래 잊지 못하나 봐


눈부시게 짧았던 우리의 여름

저의 신곡〈짧은 여름〉은 뜨겁게 사랑했지만 바람처럼 지나가 버린 한때의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입니다. 매미 소리 가득한 오후, 처음 잡았던 손,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같은 계절처럼 짧았기에 더 오래 남은 사랑을 노래합니다. 잔잔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는 지나간 이름을 문득 떠올리게 하는 여름의 기억을 섬세하게 전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유리 Photo Album
댓글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