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김하준 Kim Hajun

Solo

Vocal

한국 Age 33

키 · 몸무게: 178.4cm · 71kg

출생지: 대한민국 전남 순천

음악스타일: 복음성가, 한국 찬양형

멘토: 최덕신, 소향

관심사: 예배음악과 복음성가 작곡 연구

성격: ISFJ · 따뜻함, 성실함, 겸손함, 배려심

평상시 모습: 찬양 연습, 교회 봉사, 곡 작업

취미: 피아노 연주, 독서, 산책


김하준, 눈물 끝에 남는 은혜를 따뜻하게 전하는 신앙의 목소리

김하준은 따뜻하고 성실한 감성으로 신앙의 위로를 전하는 CCM 발라드 아티스트입니다.그의 음악은 과장된 표현보다 진심 어린 고백에 가깝고, 듣는 이가 조용히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부드럽게 이끌어 줍니다.

「눈물의 기도 끝에」에서 김하준은 아무도 없는 밤하늘 아래 무너진 마음으로 기도하는 한 사람의 시간을 섬세하게 노래합니다. 응답이 없는 듯한 침묵, 포기하고 싶은 순간, 기다림 속에서도 결국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겸손한 목소리로 담아냅니다.


​대표곡

눈물의 기도 끝에

  • 앨범 대기


    눈물의 기도 끝에


    아무도 없는 밤하늘 아래

    무너진 마음 안고 서 있네

    부르짖어도 대답 없는 듯

    긴 침묵만 흘러가네


    주님 정말 듣고 계신가요

    이 눈물을 보고 계신가요

    떨리는 두 손 모은 채로

    오늘도 기도합니다


    포기하고 싶던 그 순간에도

    주님은 나를 붙드셨네


    눈물의 기도 끝에

    주님의 손을 보았네

    어둠이 길었던 만큼

    더 밝은 빛을 주셨네


    눈물의 기도 끝에

    주님의 음성을 들었네

    늦은 것이 아니었음을

    그 사랑을 알게 되었네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주님은 나를 떠나지 않네

    세상이 등을 돌린 날에도

    주님은 곁에 계셨네


    기다림 속에 숨겨두신

    주님의 뜻을 믿습니다


    눈물의 기도 끝에

    주님의 손을 보았네

    어둠이 길었던 만큼

    더 밝은 빛을 주셨네


    눈물의 기도 끝에

    주님의 음성을 들었네

    늦은 것이 아니었음을

    그 사랑을 알게 되었네



    오늘도 무릎 꿇습니다

    내일도 주를 바라봅니다

    눈물은 지나가고

    은혜만 남으리


눈물은 지나가고, 은혜만 남기를

「눈물의 기도 끝에」는 제가 조용히 무릎 꿇는 마음으로 부른 노래입니다.

살다 보면 아무리 부르짖어도 대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밤이 있습니다.기도해도 침묵만 흐르고, 마음은 무너지고, 정말 주님이 듣고 계신지 묻게 되는 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노래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것은, 그 침묵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신다는 믿음입니다.포기하고 싶던 순간에도 붙들어 주셨고,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곁에 계셨다는 고백을 담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곡이 크고 화려한 찬양보다, 누군가의 작은 기도처럼 들렸으면 합니다.아픈 마음으로 이 노래를 듣는 분들이 “늦은 것이 아니었구나”, “나 혼자가 아니었구나” 하고 조용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눈물은 지나가고, 결국 은혜만 남기를 바랍니다.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는 모든 마음 위에 따뜻한 빛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김하준 Photo Album
댓글

생각을 공유하시겠습니까?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