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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Kim Ha Yeo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53

키 · 몸무게: 162.2cm · 54kg

출생지: 대한민국 충남 공주

음악스타일: 클래식한 팝 발라드, 말하듯 부르는 창법

멘토: 이은미, Celine Dion

관심사: 가사 전달력, 호흡과 발성의 균형

성격: ESFJ · 따뜻함, 책임감, 개방성, 돌봄형

평상시 모습: 화분 손질하며 음악 듣기

취미: 허브 키우기, 손편지 쓰기


딸에게 진심의 마음을 전하는 클래식 포크

김하연은 결혼하는 딸에게 진심이 담긴 마음으로 말하듯 부르는 노래로 엄마의 마음과 시간을 전하는 포크 발라더입니다. 딸과의 추억과 사랑이 잔잔하게 불려지는 '내 딸에게 전하는 노래'는 모든 엄마들의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대표곡

내 딸에게 전하는 노래

  • 앨범 대기

    내 딸에게 전하는 노래


    작은 손 내손을 잡던

    그날의 너를 아직 기억해

    어설픈 걸음마 속에서도

    내 세상은 환히 밝아졌지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

    오늘 너를 이렇게 바라보니

    어쩌다 이렇게 예쁘게 자라

    내 곁을 떠나려 하나 싶어


    너라서 고마웠어

    엄마의 하루를 채워준 사람

    네 웃음 하나면

    세상이 다 환해졌던 날들

    이제는 누군가의 사랑이 되어

    너의 길을 걸어가겠지만

    기억해줘, 늘 너의 뒤에서

    엄마는 널 축복할게



    힘들다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었던 너

    말없이 내 손을 꼭 잡아준

    그 따뜻함에 버텨낸 계절들


    오늘처럼 아름다운 날에

    너를 보내는 엄마 마음은

    기쁨과 조금의 아쉬움으로

    조용히 울먹이며 웃고 있어


    너라서 고마웠어

    엄마의 하루를 밝혀준 아이

    네 작은 발걸음

    날 따라오던 그 시간들이

    이제는 네가 만든 사랑 속에서

    빛나는 내일을 펼쳐가겠지

    기억해줘, 너의 행복이

    엄마의 가장 큰 소원이라는 걸


    혹시나 지치고 외로울 때면

    문득 돌아보고 싶을 때면

    엄마 품이 늘 그 자리에

    따뜻한 등불처럼 있을게


    너라서 고마웠어

    네 덕분에 엄마도 행복했어

    세상 어떤 말보다

    이 순간의 너를 사랑해

    이제는 누군가의 손을 잡고

    새로운 계절을 걸어가지만

    기억해줘, 너의 삶이

    언제나 축복으로 가득하길



부모의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김하연입니다. 내 딸에게 전하는 노래는 소중한 딸을 떠올리며 만든 곡입니다. 말로는 다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노래로 남기고 싶었어요. 모든 부모의 마음은 같겠지요. 이 노래가 딸을 시집보내며 떠나보내는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께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


김하연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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