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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Kim Panseo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8

키 · 몸무게: 177.7cm · 75kg

출생지: 대한민국 충북 충주

음악스타일: 트로트, 친근한 대중 트로트형

멘토: 나훈아, 진성

관심사: 정통 트로트 꺾기와 현대적 무대 표현 연구

성격: ESFJ · 성실함, 친화력, 유쾌함, 책임감

평상시 모습: 라이브 연습, 행사 무대 준비, 팬 소통

취미: 낚시, 등산, 전통시장 맛집 탐방


김판서, 좋은 날의 흥과 정을 책임감 있게 이끄는 축하 트로트 보컬

김판서는 성실한 무대 태도와 친근한 에너지로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트로트 보컬리스트다.유쾌하고 따뜻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축하의 순간을 더욱 크게 빛내는 힘이 있다.

〈경사 났네 우리 날〉에서는 좋은 소식이 찾아온 날,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모여 박수치고 노래하며 축하하는 장면을 흥겹게 풀어냈다.잔치의 정겨움, 함께 부르는 즐거움, 주인공을 향한 따뜻한 응원이 어우러져 김판서 특유의 사람 좋은 매력과 책임감 있는 무대 에너지를 잘 보여준다.


​대표곡

경사 났네 우리 날

  • 앨범 대기


    경사 났네 우리 날


    오늘은 네가 주인공

    문 열자마자 박수 소리

    정성 가득한 상차림에

    웃음꽃이 먼저 피네


    반가운 얼굴들 모여

    한 잔 두 잔 마음이 번져

    좋은 소식 하나면 돼

    이 자리엔 복이 와


    손뼉 치고

    발을 맞추고

    기쁜 마음 크게 번져라


    이 순간을

    더 크게 부르자

    모두 함께 노래해


    경사 났네 우리 날

    좋은 날이 왔네

    경사 났네 우리 날

    온 집안이 웃네


    오늘만은 다 같이

    소리 높여 불러

    경사 났네 우리 날

    축하해요 이 밤



    첫 걸음도 새로워지고

    작은 꿈도 빛이 나고

    묵은 걱정 내려놓고

    내일로 건배하자


    멀리서도 달려와 준

    고마운 마음 하나하나

    네 이름을 불러주며

    복을 더해 담아 줘


    손뼉 치고

    발을 맞추고

    기쁜 마음 크게 번져라


    이 순간을

    더 크게 부르자

    모두 함께 노래해


    경사 났네 우리 날

    좋은 날이 왔네

    경사 났네 우리 날

    온 집안이 웃네


    오늘만은 다 같이

    소리 높여 불러

    경사 났네 우리 날

    축하해요 이 밤



    눈물 나게 고마운 날도

    환하게 웃는 오늘도

    이 노래 하나면 충분해

    두 팔 벌려 안아 줘


    경사 났네 우리 날

    좋은 날이 왔네

    경사 났네 우리 날

    온 세상이 웃네


    오늘만은 다 같이

    소리 높여 불러

    경사 났네 우리 날

    축하해요 이 밤


좋은 날이 왔네, 오늘은 모두 함께 웃는 날

이번 곡 〈경사 났네 우리 날〉은 좋은 일이 생긴 날, 다 같이 모여 마음껏 축하하고 웃을 수 있는 노래입니다.

살다 보면 누군가의 기쁜 날을 함께 축하해주는 것만큼 따뜻한 일이 또 없다고 생각합니다.문을 열자마자 들리는 박수 소리, 정성 가득한 상차림, 멀리서도 달려와 준 고마운 얼굴들.그런 순간들이 모이면 평범한 하루도 잊지 못할 경사스러운 날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곡을 부르면서 듣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손뼉 치고, 웃고, 함께 따라 부를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오늘만큼은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좋은 소식 앞에서 서로를 축하해주고 복을 나누는 마음을 담고 싶었습니다.

〈경사 났네 우리 날〉이 생일, 결혼, 승진, 합격, 개업, 가족 모임처럼 기쁜 자리에 잘 어울리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의 하루에도 좋은 경사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김판서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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