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유나 Oh Yuna
Solo
Vocal
대한민국 Age 25
키 · 몸무게: 168cm · 54kg
출생지: 대한민국 충남 천안
음악스타일: K-트로트, K-Pop 감성 결합형
멘토: 장윤정, 홍진영
관심사: 트로트 창법과 K-Pop식 후렴 멜로디 연구
성격: ESFP · 밝음, 친화력, 무대 에너지, 표현력
평상시 모습: 안무 연습, 보컬 트레이닝, 무대 의상 피팅
취미: 댄스 커버, 맛집 탐방, 셀프 메이크업
오유나, 사랑의 시작을 무대 위 에너지로 빛내는 러블리 팝 보컬
오유나는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사랑의 설렘을 생생하게 전하는 팝 보컬리스트다.친근하고 따뜻한 매력에 무대 위 활기를 더해, 듣는 순간 기분이 환해지는 음악을 선보인다.
〈사랑은 지금부터〉에서는 첫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두근거림과 행복을 경쾌하게 풀어냈다.스쳐 가는 바람도 따뜻하게 느껴지고, 함께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이 특별해지는 감정을 오유나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표현한다.
대표곡
사랑은 지금부터

사랑은 지금부터
처음 본 그날부터
자꾸만 웃음이 나
평범했던 하루가
눈부시게 달라져
스쳐 가는 바람도
너를 닮아 따뜻해
오늘부터 내 마음은
너만 향해 걸어가
사랑은 지금부터
우리의 이야기야
설레는 이 순간을
영원처럼 안을래
두 손을 꼭 잡으면
세상이 반짝여
너와 함께라면
매일이 봄이야
사랑은 지금부터
멈추지 않을래
가슴속 멜로디가
계속 널 부르네
웃으며 내 이름을
불러주는 그 순간
행복이란 말보다
더 큰 너야
수많은 사람들 속
우린 서로를 찾고
길었던 외로움도
이젠 모두 안녕
네가 건넨 한마디
내일을 빛나게 해
함께라는 이유로
모든 게 특별해
사랑은 지금부터
우리의 이야기야
설레는 이 순간을
영원처럼 안을래
두 손을 꼭 잡으면
세상이 반짝여
너와 함께라면
매일이 봄이야
사랑은 지금부터
멈추지 않을래
가슴속 멜로디가
계속 널 부르네
웃으며 내 이름을
불러주는 그 순간
행복이란 말보다
더 큰 너야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변하지 않을
우리 사랑
매일 새로운
첫날처럼
너와 함께
걸어갈게
사랑은 지금부터, 우리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야
이번 곡 〈사랑은 지금부터〉는 사랑이 막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노래입니다.
처음 본 그날부터 자꾸 웃음이 나고, 평범했던 하루가 갑자기 눈부시게 달라지는 그런 마음이 있잖아요.저는 그 반짝이는 감정을 이 곡 안에 밝고 솔직하게 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 내 이름을 웃으며 불러주는 순간, 별것 아니던 하루가 특별해지고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사랑은 지금부터〉**는 그런 사랑의 첫 장면을 노래한 곡입니다.
이 노래를 듣는 분들도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처럼 설레고, 가볍게 미소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우리 모두의 하루가 매일 새로운 첫날처럼 반짝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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