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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란 Hong Juran

Solo

Vocal

대한민국 Age 36

키 · 몸무게: 163.4cm · 57kg

출생지: 대한민국 전남 나주

음악스타일: 정통 트로트, 한 서린 발성

멘토: 주현미, 김연자

관심사: 음정 안정과 감정선

성격: ISFJ · 책임감, 성실함, 인내력, 정서안정

평상시 모습: 아침 스트레칭 후 차 마시기

취미: 수필 읽기, 텃밭 가꾸기


정통 트로트의 감정을 차분히 전달하는 보컬

홍주란은 정통 트로트의 기본을 중심에 두고 안정적인 음정과 감정선을 중시하는 보컬입니다. 노래를 과장되게 꾸미기보다 가사의 의미와 흐름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집중합니다. 꾸준한 연습과 성실한 태도로 무대에서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감정을 차분히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듣는 이의 마음에 오래 남는 노래를 지향합니다. 정통 트로트의 결을 지키는 가수로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표곡

잠 못드는 밤

  • 앨범 대기


    잠 못드는 밤


    밤마다 너를 불러

    대답 없는 창가에 기대어

    알람보다 먼저 깨

    꿈에서도 너를 또 찾아


    웃던 네가 떠나간

    그날부터 시간이 멈춰서

    밥도 잘 못 넘기고

    네 집 앞만 맴도는 나야


    님 생각에 잠 못 들어

    눈 감으면 또 네 얼굴


    잠 못 드는 밤이야

    님 생각뿐이야

    지워도 지워도 너야


    잠 못 드는 밤이야

    나 아직 여기야

    혼자서 널 부르잖아


    (안 괜찮아 난 안 괜찮아)

    님 생각에 잠 못 들어



    친구들 만나보면

    다 잊었다 장난도 치지만

    집에 와 불 끄는 밤

    네 이름이 먼저 또 떠올라


    핸드폰 불빛 아래

    지웠다 쓴 문자만 수백 번

    보내지는 못 한 채

    혼자서만 돌아보는 나야


    님 생각에 잠 못 들어

    눈 감으면 또 네 얼굴


    잠 못 드는 밤이야

    님 생각뿐이야

    지워도 지워도 너야


    잠 못 드는 밤이야

    나 아직 여기야

    혼자서 널 부르잖아



    잘 지내냐 묻고 싶어

    행복하냐 궁금한데

    입술 끝에 맴도는 말

    결국 삼키고 또 운다


    잠 못 드는 밤이야

    님 생각뿐이야

    끝까지 끝까지 너야


    잠 못 드는 밤이야

    나 아직 여기야

    오늘도 널 부르잖아


    (안 괜찮아 난 안 괜찮아)

    님 생각에 잠 못 들어


노래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주란입니다. 저는 노래를 부를 때 듣는 분들의 하루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는 차분하게 전달하고 싶어요. 아침에 스트레칭을 하고 차를 마시며 목을 풀면 마음도 함께 정리됩니다. 아직도 노래가 어렵고 늘 고민이 많지만 그 과정이 저에게는 소중합니다. 제 노래를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진에 좋아요도 눌러주시면 힘이 됩니다.

홍주란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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