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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 Revan

라벡 RAVEC

Sub Vocal, Rapper

미국 Age 21

키 · 몸무게: 183.9cm · 75kg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음악스타일: 낮고 거친 랩과 감각적인 서브보컬

멘토: Travis Scott, Mark Lee

관심사: 영어 랩 플로우와 브라질리안 펑크 연구

성격: ENTP · 재치, 대담함, 창의성, 적응력

평상시 모습: 비트에 맞춰 랩 가사와 애드리브를 구상

취미: 스케이트보드, 빈티지 쇼핑, 농구

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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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 Sub Vocal, R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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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 거친 랩과 대담한 감각으로 라벡의 무대에 반전을 만드는 퍼포먼스 래퍼

레반은 3인조 보이그룹 **라벡(RAVEC)**의 서브보컬이자 래퍼로, 낮고 거친 랩 톤과 감각적인 보컬, 대담한 표현력을 겸비한 아티스트입니다. 자유로운 발상과 뛰어난 순발력을 바탕으로 리듬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며, 강렬한 무대 속에서도 개성 있는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대표곡

FACE TO   FACE

  • 앨범 대기


    FACE TO FACE


    화면을 내려

    지금 나를 봐

    더 늦기 전에

    내게 가까이 와


    짧은 답장보다 선명한 네 눈빛

    모른 척해 봐도 이미 달라진 공기


    조금씩 가까워진 너와 나의 거리

    멈추지 마, 오늘은 한걸음 가기로 해


    말하지 않아도 알아

    같은 박자로 뛰잖아

    지금 네 손을 내밀어

    더는 멀어지지 마


    No signal, no distance

    Nothing between you and me

    Come closer, I feel it

    You’re right where I want you to be

    No waiting, no hiding

    Your eyes are telling the truth

    No signal, just hold me

    Tonight I’m connected to you


    Come closer

    Don’t turn away

    One step

    Come my way


    Come closer



    애매한 말들은 오늘 전부 지워

    밀어냈던 손으로 이제 나를 잡아


    복잡한 생각보다 네 마음을 믿어

    지금부터 우리 둘은 숨을 필요 없어


    조용히 내게 기대

    가까워진 숨을 느껴

    멈춰 있던 우리 시간이

    지금 다시 움직여


    No signal, no distance

    Nothing between you and me

    Come closer, I feel it

    You’re right where I want you to be

    No waiting, no hiding

    Your eyes are telling the truth

    No signal, just hold me

    Tonight I’m connected to you


    멀리서 바라보던 시간은 끝났어

    네가 내 이름을 부르면

    모든 소음이 멎어


    화면을 꺼

    내 눈을 봐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대답이야


    No signal, no distance

    Nothing can pull you from me

    Come closer, I mean it

    You’re right where I need you to be

    No waiting, no hiding

    I’m giving my whole heart to you

    No signal, just hold me

    Tonight I’m connected to you


    No signal

    Only you


화면은 꺼도 돼, 이제 내 눈을 봐

**「FACE TO FACE」**는 저 레반의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에요. 요즘은 마음을 전할 때도 메시지를 보내고, 상대방의 반응을 기다리고, 괜히 여러 번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냥 직접 마주 보고 이야기하면 훨씬 빠르고 확실하지 않을까 하고요. 이번 곡은 그런 마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말이나 애매한 신호보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하나가 더 솔직할 수 있다는 거죠.

레반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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