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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렉 Varek

라벡 RAVEC

Leader, Main Vocal

대한민국 Age 20

키 · 몸무게: 180.2cm · 73kg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강남

음악스타일: 묵직한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

멘토: 백현, 정국

관심사: 라이브 안정성과 퍼포먼스 보컬 연구

성격: ENTJ · 책임감, 결단력, 자신감, 추진력

평상시 모습: 연습 계획을 세우고 멤버들의 합을 점검

취미: 웨이트 트레이닝, 야간 드라이브, 향수 수집

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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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렉 Leader, Main V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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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렉, 묵직한 보컬과 강한 리더십으로 라벡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이끄는 메인보컬

바렉은 3인조 보이그룹 라벡(RAVEC)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묵직한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 자신감 넘치는 무대 장악력을 갖춘 아티스트입니다. 책임감과 결단력을 바탕으로 팀의 방향을 이끌며, 강렬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보컬을 추구합니다.


​대표곡

FACE TO   FACE

  • 앨범 대기


    FACE TO FACE


    화면을 내려

    지금 나를 봐

    더 늦기 전에

    내게 가까이 와


    짧은 답장보다 선명한 네 눈빛

    모른 척해 봐도 이미 달라진 공기


    조금씩 가까워진 너와 나의 거리

    멈추지 마, 오늘은 한걸음 가기로 해


    말하지 않아도 알아

    같은 박자로 뛰잖아

    지금 네 손을 내밀어

    더는 멀어지지 마


    No signal, no distance

    Nothing between you and me

    Come closer, I feel it

    You’re right where I want you to be

    No waiting, no hiding

    Your eyes are telling the truth

    No signal, just hold me

    Tonight I’m connected to you


    Come closer

    Don’t turn away

    One step

    Come my way


    Come closer



    애매한 말들은 오늘 전부 지워

    밀어냈던 손으로 이제 나를 잡아


    복잡한 생각보다 네 마음을 믿어

    지금부터 우리 둘은 숨을 필요 없어


    조용히 내게 기대

    가까워진 숨을 느껴

    멈춰 있던 우리 시간이

    지금 다시 움직여


    No signal, no distance

    Nothing between you and me

    Come closer, I feel it

    You’re right where I want you to be

    No waiting, no hiding

    Your eyes are telling the truth

    No signal, just hold me

    Tonight I’m connected to you


    멀리서 바라보던 시간은 끝났어

    네가 내 이름을 부르면

    모든 소음이 멎어


    화면을 꺼

    내 눈을 봐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대답이야


    No signal, no distance

    Nothing can pull you from me

    Come closer, I mean it

    You’re right where I need you to be

    No waiting, no hiding

    I’m giving my whole heart to you

    No signal, just hold me

    Tonight I’m connected to you


    No signal

    Only you


망설임은 끝났어, 이제 서로를 마주할 순간

**「FACE TO FACE」**는 저 바렉에게 자신감과 진심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곡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잖아요. 짧은 메시지나 화면 속 대화보다 직접 마주하는 눈빛이 더 많은 것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곡에서는 그런 망설임을 끝내고,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확신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바렉 Photo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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